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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정보 수업 2배 늘지만 국·공립 35%는 정보교사 없어
2027년 중학교 정보 수업이 68시간 이상으로 확대되지만, 전국 국·공립 중학교의 35.8%는 전담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 배치율 격차도 커 교원 확보 계획에 따라 교육 여건이 달라질 전망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발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29일 수험생에게 통지합니다. 영어 1등급 비율은 15.54%로 나타났으며, 탐구 영역 과목 간 표준점수 최고점은 최대 9점의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2026학년 서울권 과고·영재학교, 의약계열 진학·재수 비중 여전히 높아
전국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의약계열 진학 열기가 전반적으로 누그러진 가운데, 서울 지역 3개교는 여전히 높은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세종과고, 서울과고, 한성과고의 의약계열 진학 및 재수 추정 인원 비율은 타 지역 학교 평균의 3.5배에 달했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패키지 대학에 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선정

대학 면접 추천 복장 스타일

수능·내신 서·논술형 도입 논의…2037학년도 이후 단계적 추진에 무게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과 내신의 서·논술형 평가 확대에 대한 국민참여위원회 숙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수능 도입 찬성은 55.5%로 절반을 넘었으나 숙의 후 신중론이 늘었으며, 일부 영역부터 2037~2038학년도 이후 단계적으로 도입하자는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휘문고, 2027학년도 정원 70명 축소 및 고급 과학 과목 신설
휘문고등학교가 2년 연속 모집 미달에 대응해 2027학년도 모집정원을 420명으로 감축합니다. 또한 3학년 1학기에 고급 과학 과목을 편성하여 대입 정성평가에 대비한 교육과정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

2027 서울 광역자사고 5597명 선발… 휘문고 70명 감축
2027학년도 서울 지역 광역단위 자사고 14개교의 모집인원이 전년 대비 70명 줄어든 5,597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휘문고등학교의 모집 정원 감축이 전체 인원 축소로 이어졌으며, 이는 최근 계속된 경쟁률 하락과 정원 미달의 영향입니다.

자퇴 후 '내신 리셋' 막히나…교육부 학적 이력 연계 검토
교육부가 고교 자퇴 후 신입학하더라도 이전 학교의 입학·자퇴 이력을 새 학생부에 연속 기록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2028학년도 대입 수시 비중이 80.8%에 달하고 주요 대학 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이 유지됨에 따라 발생한 편법 요소를 차단하려는 목적입니다.

2027학년도 의대 지역의사제 첫 수시 모집에 5천여 명 지원
2027학년도 대입에서 처음 실시된 의대 지역의사제 수시모집에 5천 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10년 의무 근무 조건에도 불구하고 기존 지역인재전형보다 높은 11.0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28학년도 자연계열 논술전형의 변화 특징

202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안내(2)

202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안내(1)

2028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주요사항 안내 영상(통합본)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분석…국어 난도 상승·영어 하락
진학사 분석에 따르면 이번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에서 국어는 지난 6월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고, 수학은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영어는 지난 수능 및 6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나 일부 변별력 문항은 유지되었습니다.

내신 5등급제 '전 과목 1.0'은 극소수… 교과전형 평가 방식 변화 주의
내신 5등급제 시행 후 누적 평균 1.00을 유지하는 학생은 전체의 1% 안팎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두 과목에서 2등급을 받아도 상위권 대학 지원이 가능하며, 대학들도 단순 등급 외에 서류와 과목 선택 이력을 함께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2027학년도 수시 공통원서 작성 안내 및 사전 준비사항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9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유웨이어플라이와 진학어플라이의 통합회원 가입 및 공통원서 사전 작성이 권장됩니다. 전형료 결제 후 수정이 불가하며, 졸업 연도별 학생부 신청 절차와 PC 환경을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대학이 평가하는 학생부의 핵심과 통합적 구성법
대학은 학생부를 항목별로 나누어 평가하지 않고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이 하나로 연결된 성장의 흐름을 확인합니다. 스펙의 개수보다 전공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고와 탐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탐런', '확통런' 이 가져올 수시 합불의 변화
2027학년도 수능에서 자연계 수험생들의 '확통런' 현상이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 대학들의 지정 선택과목 해제 영향으로 미적분과 기하 선택 비율은 35%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7 로봇·드론공학과 학종 분석 및 지원 전략
로봇 및 드론 계열 학생부종합전형 결과, 대학과 전형에 따라 합격선이 1.83등급에서 4.78등급까지 크게 벌어졌습니다. 단순 내신 성적보다 전형별 평가 기준과 학생부 세부 성향을 확인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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