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고등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확정… 2029년 개교 및 정원 100명

한국대학신문 · 2026. 10. 2. · 조회 25
전북 남원에 입학정원 100명 규모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설립됩니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학사 학위 소지자를 선발하며, 졸업생은 15년간 공공의료 분야에서 의무 복무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남원의료원 인근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는 2018년 설립 발표 이후 약 8년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2029년 개교와 2030년 교육과정 개시를 목표로 진행됩니다.
신설되는 국립의전원은 학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입학생을 선발하는 4년제 대학원대학이며, 입학정원은 100명입니다. 교육은 남원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다양한 공공의료 기관을 활용한 임상실습도 함께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설립은 공공보건의료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학생들에게는 재학 기간 학비 지원과 졸업 후 경력 관리 혜택이 제공되는 대신, 졸업 후 행정기관이나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15동안 의무적으로 복무해야 합니다.
고교 졸업 후 바로 입학하는 학부 과정이 아니라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4년제 대학원 과정이라는 점과 15년의 의무복무 조건이 있다는 점을 미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해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쪽 「출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댓글 0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학원에서 답해 드립니다. 자녀의 이름·학교 등 개인정보는 적지 말아 주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